
왜 누군가는 우주를 탐하는가?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정말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대부호들이 왜 현재로서는 돈이 거의 되지 않는 우주를 탐하는 것일까? 일론 머스크의 경우 항상 독특한 방식으로 문제를 접근하는데, 특히 로켓이라는 것을 접근하기 시작할 때는 정말 신기한 방식으로 접근을 했다. 모든 사람들과 기업들이 로켓이라는 것인 '민간'에서 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을 했고 발사 이후 재사용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은 시점에서 그것을 완전히 뒤집는 방식으로 성공에 이르렀다.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저 돈 많은 CEO의 객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정말 생각한 것을 그대로 이뤄내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대단하면서도 신기하다. 테슬라부 터해서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미국을 부러워해야 할까 아니면 그의 능력을 부러워해야 하는 것일까?
또 다른 거장인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도 대단하다.
비록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비해 다소 숨겨져 있지만 동일하게 재사용할 수 있는 발사체와 더불어 유인 우주선 경험이 이제는 30회도 넘어가는 회사가 되었다. 스페이스 X의 경우 이제는 주식 상장도 되어 있기에 외부의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지만 블루 오리진의 경우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어쩌면 아직은 안전한 상황이라(거기다가 아마존이라는 든든한 플랫폼이 있기에) 충분히 대단한 모습이다. 서로 간의 경쟁을 통해서 우주 산업은 어쩌면 지난 몇 십 년간 나사에서만 할 수 있는 그저 사치스러운 투자였다고 한다면 이제는 진짜 '돈'이 보이기 시작하는 산업으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고 본다.
결국은 희망을 노래한다.
어쩌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이제는 국내가 아닌 세계, 세계보다는 우주를 타겟으로 하는 것이 어쩌면 세계 최강대국의 장점이라고 생각이 된다(부럽다) 그리고 그간 많은 실패가 있었는데 그러한 실패를 딛고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다고 본다. 달에 아예 상주할 수 있는 기지를 건설하고 화성 갈 거라고 말하는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가 그저 허황된 꿈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꿈꿀 수 있는 하나의 '희망'으로 계속 산업이 발전되길 바란다. 우주 산업이 발전되면서 각종 신소재들이 개발될 수 있었던 것처럼 부가적인 가치도 이미 충분한 혜택이지 않을까.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하였음
'생활 속의 독서 > 경제경영 서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0) | 2026.09.14 |
|---|---|
| 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 (0) | 2026.09.11 |
| 가성비 마케팅 전략 94 (0) | 2026.08.17 |
| 대분열의 시대 (1) | 2026.07.26 |
| 달러, 코인, 전쟁 (0) | 2026.06.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