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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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들지 않는 사업?

사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꿈만 같은 일인데, 실제로 그렇게 사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전혀 십원 한 푼 안 들이고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일반적인 사업에 비해는 월등히 적은 금액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이 '온라인 플랫폼 마케팅' 이다. 시작할 땐은 그냥 단순히 '사기?'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그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무자본 1인 플랫폼이라고 했지 결코 쉽다고 말한 적은 없으니 말이다.

 

처음부터 하루에 1시간 일하고 월 1000만원이라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온라인 플랫폼을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그 투자한 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그 이후에 안정권이 되면 하루에 한 시간만 투자해도 저절로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예전에 보자면 '다단계 사업' 과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다단계 사업이 결코 사기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근본적으로 노력하지 않고 과실을 따먹으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단계 사업의 폐해가 드러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온라인 플랫폼 마케팅 역시 초기에 선점한 사람이 굉장히 유리한 사업 중 하나이긴 하지만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으므로 어쩌면 다단계 사업보다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으리라.

 

온라인 플랫폼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자본금이 거의 안든다' 라는 부분인데 이는 실패를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어쩌면 너무 쉽게 시작하고 쉽게 포기하는 일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을 극복을 하게 되면 이처럼 고액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 과정에 대해서는 상세히 적혀있기 하지만 저자와 같이 많은 경험을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런 방식이 얼마나 쉽고 편리한지 이해시키는 부분은 조금 더 보충할 필요도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사업을 함에 있어서 금액적인 부분이 소요가 굉장히 큰데, 이 사업은 아이템 선정을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더라도 소요 금액이 적다는 것이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국내 플랫폼 기반 사업 중 가장 성공한 네이버 내에서 카페라는 것을 통해서 하는 방법을 계속 명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Tistory에서 자주 하는데 방문자 숫자를 보고 블로그를 했다면 이곳에서 하지 않았을 것 같다. PC 검색 시장의 8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정말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검색에 대한 부분에서 키워드를 좀 더 세분화하고 스스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점점 가지치기를 하다보면 자신만의 한 우물을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알 수 있지만 실제로 행하는 사람이 적은 것을 본다면 이런 무자본 1인 플랫폼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번창할 수 있지 않을깟 생각된다. 적어도 치킨집 차리는 사람보다는 더 경쟁이 적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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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르뎅